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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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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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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좀 빌려줄래?
    저자 : 스나이더, 그랜트
    출판사 : 월북
    출판년 : 2020
    책소개 : “고백할게. 나는 책에 단단히 빠졌어. 오래된 책 냄새가 좋아. 그래서 말인데…. 책 좀 빌려줄래?” 가장 첫 페이지의 구절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책 읽기의 즐거움과 다양한 종류의 책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평범하지 않게 써내려간 문구들에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책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책 속 주인공처럼 도서관 책을 연체하는 건 안 돼요..!)
  •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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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 지친 나를 위로하는 인생의 명대사들
    저자 : 정덕현
    출판사 : 가나
    출판년 : 2020
    책소개 : 드라마를 보다 보면 남들에게는 그저 그럴 수 있는 말이 나에게는 뇌리에 꽂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의 내가 어떤 감정이었는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평론가이자 이 책의 저자인 정덕현은 많은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들의 대사 중 각자의 인생을 위로할 수 있을 만한 대사들을 모아서 집필하였습니다. 즐겨봤던 드라마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면서 내가 이 대사에 왜 공감했었는지, 혹은 그때는 별 의미 없었던 이 말이 지금의 내게는 왜 그렇지 않은지 등 다양한 생각에 잠기게 만듭니다.
  •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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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유산균부터 바이러스 치료제까지 지금 필요한 약슐랭 가이드
    저자 : 박한슬
    출판사 : 북트리거
    출판년 : 2020
    책소개 : 진통제는 얼마나 먹어도 되는 걸까요? 식욕억제제는 진짜 효과가 있는 약일까요? 약을 먹었을 때 어떤 성분이 어떻게 반응하여 우리 몸에 변화를 주는 것인지, 부작용으로 어떤 증상이 있을 수 있는지 등등 약에 대한 다양한 의문점과 걱정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현직 약사가 이야기해주는 약에 대한 진실! 심층적인 상담은 의사와 함께하되, 다들 한 번쯤 가져봤을 의문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얻기에 좋은 책입니다.
  •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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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두렵지 않은가 :차이나 대륙 20개 주요 지역 인문 여행기
    저자 : 유광종
    출판사 : 책밭
    출판년 : 2014
    책소개 : 중국 과거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하여 현재의 정치와 경제 상황, 타 지역과 국가 간의 관계에 이르기 까지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다소 포괄적이기도 하지만 꽤 흥미롭게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중국 특파원과 기자생활을 하면서 보고 듣고 배워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중국을 ‘지역’과 ‘사람’ 중심으로 소개한다. 미국과 함께 G2의 반열에 오른 중국의 현 상황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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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청춘에게 권하는 인생을 바꾸는 24권의 책!
    저자 : 김병완
    출판사 : 새로운제안
    출판년 : 2015
    책소개 : 다독, 다작의 신이라 불리는 김병완은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난 남자이다. 대기업의 연구원으로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도서관에서 거의 칩거하다시피 책만 읽어 3년 만에 읽은 책이 만권에 달했고 50여권의 책을 출간하면서 유명해진 그가 다시 책으로 독서의 힘을 전파한다.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국어사전에서 알려주는 어른의 정의다. 저자가 만 권 독서의 깊은 내공으로 추천하는 24권의 책을 통해 내가 진정한 어른이 맞는지, 어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속에서 답을 찾아보자.
  •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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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공부가 온다 : uniqueness bench insight
    저자 : 안상헌
    출판사 : 행성B
    출판년 : 2020
    책소개 : 새로움에는 끝이 없고 쏟아지는 지식을 공부가 따라갈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오히려 생각의 무질서를 증대시키고 좋은 삶에 대한 감각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 변화들도 많다. 우리는 시대의 산물이지만 시대를 넘어 자기 생각을 만드는 힘을 공부를 통해 가지고 싶어 한다. 공부에 대한 공부를 이야기하는 책으로 자신만의 고유함과 자기 공부를 주도하면서 생겨나는 통찰을 강조한다. 얼마만큼 시대를 따르고 얼마만큼 자기다움을 찾아야 생명력 있는 공부가 될까?
  •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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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인리 : 대정전 후 두 시간
    저자 : 우석훈
    출판사 : 해피북스투유
    출판년 : 2020
    책소개 : 우리는 전기가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별로 주목하지 않고 살아간다. 맥락이나 인과관계를 모르면 중요한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전력 시스템 흐름에 대한 정보가 이야기 속에 잘 녹아있어 의외로 에너지에 대한 안목이 커지는 책이다. 일어날 수 있는 재난과 대책 없는 현실에 대한 감각을 건드리는 책이다. 대정전 같은 재난에 대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생각하고 준비되어 있는지 이 책은 묻고 있다.
  •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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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소녀
    저자 : 최윤태
    출판사 : 파랑새
    출판년 : 2020
    책소개 :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야구선수 주수인은 야구 때문에 자신의 한계와 마주하고 좌절을 알게 됐지만 야구를 계속하기 위해선 모든 걸 다시 시작할 각오가 되어 있다.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삶에서 무언가를 포기했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은 아니라고 주변에서는 말하지만, 그만두는 것 역시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는 주수인의 모습은 믿음직하고 뭉클하다. 영화도 소설도 당차고 단단하다.
  •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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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법정을 열겠습니다 : 시민력을 키우는 허승 판사의 법 이야기, 세상 이야기
    저자 : 허승
    출판사 : 북트리거
    출판년 : 2020
    책소개 : 고교독서평설에서 연재했던 ‘교과서 속 법 세상’을 편집하여 한 권으로 편집한 책입니다. 왜 계약 분쟁은 배우보다 아이돌에게 많이 일어나는 걸까요? 학교 폭력은 학생부에 기재되어야만 하는 건가요? 한 번쯤은 의문을 제기해 본 적 있는 주제들입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법적 논쟁을 보여주고, 우리나라의 법은 어떻게 판결을 내리는지 이야기합니다. 직접 판사가 되어 내 생각은 어떠한지, 혹은 법은 어떻게 개정되어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떤가요?
  •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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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전 :세상 모든 단어에는 사람이 산다
    저자 : 정철
    출판사 : 허밍버드
    출판년 : 2020
    책소개 : 첫 번째 단어인 'ㄱ'부터 마지막 단어인 '힘'까지 총 1,234개 단어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한 단어 안에는 사전적 의미의 뜻도 있지만, 우리의 추억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의미도 있습니다. 언제나 '사람'을 말해왔던 카피라이터 정철은 '사람사전'안에 우리 기억 속의 소중함을 실어두었습니다. 원하는 단어를 찾아보고, 만약 새로 추가하고 싶은 단어나 뜻이 있다면 추가해서 ‘OO이의 사람사전’ 이라는 새로운 책을 한 권 만들어보는 것도 멋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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