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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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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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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뭐래도 해피엔딩
    저자 : 해밀, 크리스틴
    출판사 : 리듬문고
    출판년 : 2019
    책소개 : 어떤 일이든지 농담으로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의지를 가진 주인공 ‘필립’에게 불행이 연속으로 닥쳐옵니다. 친구의 배신, 사랑하는 여자아이의 비웃음,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 그리고 가장 큰 불행인 엄마의 병. 필립은 이 난관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헤쳐나갑니다. 저자는 때론 깊은 고민보다 웃음과 농담으로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도움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잠시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가장 재미있는 도서 후보작으로 올랐던 이 책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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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 :죽을 만큼 원했던 이곳에서 나는 왜 죽을 것 같을까?
    저자 : 원지수
    출판사 : 인디고
    출판년 : 2019
    책소개 : 기나긴 고민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찾아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렵게 노력해서 그토록 원하던 일을 하고 있음에도 나는 왜 피곤하고 힘든 것일까? 막 시작한 사회초년생도, 직장에서 꽤 오래 일한 프로직장인들도 한 번쯤은 해본 생각일 것입니다.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는 우리에게 조언과 위로의 말을 전하는 잔잔한 책이면서도, ‘이거 내 생활 아닌가!’라고 공감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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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단 한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저자 : 김현아
    출판사 : 쌤앤파커스
    출판년 : 2018
    책소개 : 2015년 ‘메르스 사태’가 벌어질 때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신문에 기재된 편지로 화제가 되었던 김현아 간호사의 저서입니다. 그 이후 간호사직을 그만두었지만 ‘코로나19’로 간호사를 지원받을 때, 앞장서서 대구 동산병원에 근무하며 모두를 도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간호사들의 노력과, 그에 비해 열악하기만 한 근무 환경을 이야기합니다. 과연 이후로 얼마나 처우가 개선되었을지 이번 ‘코로나19’ 팬데믹과 이 책으로 인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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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가해자들에게 :학교 폭력의 기억을 안고 어른이 된 그들과의 인터뷰
    저자 : 씨리얼
    출판사 : RHK(알에이치코리아)
    출판년 : 2019
    책소개 : 지금 학교에 다니는 게 힘든 친구들에게 학교폭력의 경험을 지닌 채 어른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떤 힘이 될 수 있을까? 같은 아픔을 겪었던 자들이 건네는 위로 속에는 따뜻한 연대의 힘이 느껴진다. 너를 잃지 마라, 자책하지 마라, 소리 내라, 버텨줘서 고맙다... 만약 가해자, 방관자, 피해자의 견고한 구조를 흔드는 것이 소중한 친구 1명, 들을 준비가 된 어른 1명이라면 우리는 지금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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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 마! 생리 :남자친구와 함께 읽는 생리에 대한 모든 것
    저자 : 헨리, 클라라
    출판사 : 고래이야기
    출판년 : 2019
    책소개 : 생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불안한 경험을 떠올리며 언니가 들려주는듯한 유쾌한 이야기이다. 성을 드러내지 않고 비밀스럽게 숨기는 문화는 젠더 감수성과 성적 자기결정권을 너무나 취약하게 만들고 있다. 책은 생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기 시작하는 것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우리 몸과 성에 대해 남녀가 함께 모여서 같이 배워나가자고 한다. 이제 사람들 앞에서 생리대를 들고 다니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일상 속 성교육이 자연스러워지면 뭐든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될 테니까 말이다.
  •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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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낯설어질 때 서점에 갑니다 :북한 작가 김주성의 남한에서 책 읽기
    저자 : 김주성
    출판사 : 어크로스
    출판년 : 2019
    책소개 : 이 땅을 밟기 위해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다. 북한에서 작가이던 저자가 한국의 새로운 삶에 적응하는 이야기이자 잃어가던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해나가는 이야기이다. 분단의 역사 때문에 남과 북은 서로에게 낯선 곳이다. 또, 북한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북한에서 온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와도 연결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가 겪어보지 않은 곳에서 온 사람의 관점으로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는 이야기는 귀 기울여 듣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듯하다.
  •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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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 대를 위한)드라마 속 과학인문학 여행
    저자 : 최원석
    출판사 : 팜파스
    출판년 : 2019
    책소개 : 드라마가 힘이 되고 위로가 될 때가 있다. 삶을 그려낸 드라마를 과학의 눈으로 바라보는 책으로 드라마와 과학, 과학과 인문학의 연결고리를 잘 품고 있다. 어떤 것이든 연결고리를 찾는데 경계가 없지만 그렇다고 길을 잃어버리지는 않는다. 과학은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원천으로 드라마에 다양한 방식으로 스며들어있다. 더 넓고 깊은 드라마 수다를 원한다면 ‘그 드라마 봤어’라는 질문에 ‘그 드라마 관찰해봤어’라는 질문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모든 것은 관찰될 가치가 있으니 말이다.
  •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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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책 읽어주는 공대생 :요즘 공대생이 탐한 과학 고전들
    저자 : 조승연
    출판사 : 뜨인돌
    출판년 : 2019
    책소개 : 과학 고전을 친절하게 소개하는 한편 ‘공대생 다이어리’를 통해 과학 전공자의 현실과 톡톡 튀는 공대 감성도 담고 있는 책이다. 과학적 사실이 오류와 비판 속에서도 크고 작은 험난한 과정을 넘어선 것이라면 과학자의 삶도 비슷한 모습이 아닐까? 여기서 소개하는 과학 책들은 눈부신 발견에 가려진 치열한 일상의 이야기도 담고 있어 과학지식과 과학자의 이야기가 하나의 삶으로 읽힌다. 이 책을 통해 과학자가 느끼는 ‘과학의 즐거움’은 무엇일까 자꾸 엿보게 된다.
  •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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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두렵지 않은가 :차이나 대륙 20개 주요 지역 인문 여행기
    저자 : 유광종
    출판사 : 책밭
    출판년 : 2014
    책소개 : 중국 과거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하여 현재의 정치와 경제 상황, 타 지역과 국가 간의 관계에 이르기 까지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다소 포괄적이기도 하지만 꽤 흥미롭게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중국 특파원과 기자생활을 하면서 보고 듣고 배워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중국을 ‘지역’과 ‘사람’ 중심으로 소개한다. 미국과 함께 G2의 반열에 오른 중국의 현 상황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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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청춘에게 권하는 인생을 바꾸는 24권의 책!
    저자 : 김병완
    출판사 : 새로운제안
    출판년 : 2015
    책소개 : 다독, 다작의 신이라 불리는 김병완은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난 남자이다. 대기업의 연구원으로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도서관에서 거의 칩거하다시피 책만 읽어 3년 만에 읽은 책이 만권에 달했고 50여권의 책을 출간하면서 유명해진 그가 다시 책으로 독서의 힘을 전파한다.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국어사전에서 알려주는 어른의 정의다. 저자가 만 권 독서의 깊은 내공으로 추천하는 24권의 책을 통해 내가 진정한 어른이 맞는지, 어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속에서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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