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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자료 목록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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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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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재연 그림책
    저자 : 이재연
    출판사 : 소동
    출판년 : 2019
    책소개 : 할머니 댁에 놀러가서 듣던 옛이야기가 생각나나요? 할머니의 어린 시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이야기들을 읽고 있으면 어느 순간 할머니 댁에 도착한 것만 같은 착각이 드네요. 정감 있는 그림체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조용하지만 행복했던 고향 생각이 날 때,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요? 아이에게 초가집에서 참새를 잡던 이야기, 소독차 따라다니던 이야기, 작은오빠가 옥자언니 머리 깎던 날의 이야기를 하면 엄마와 아이 모두 깔깔대며 웃고 있을 거예요.
  •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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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저자 : 쿠타르, 빅토르
    출판사 : 키다리
    출판년 : 2019
    책소개 :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나는 왜 아빠처럼 머리가 곱실거리고, 엄마처럼 얼굴이 동그랄까요? 어른들에게 물어보면 아무도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네요. 어른들은 항상 크면 알게 된다고만 말하네요. 우리의 궁금증을 품고 싶을 땐, 이 책을 읽어봐요. 내가 아빠의 머리카락과 엄마의 동그란 얼굴을 닮은 이유는 바로 유전 때문이래요. 책을 읽고 나니, 내가 왜 아빠, 엄마와 닮았는지 그리고 내 동생과는 왜 다른지를 알 것 같아요.
  •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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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멜의 첫 비행
    저자 : 사박, 브라타
    출판사 : 시금치
    출판년 : 2019
    책소개 : 아기 호박벌 봄멜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날개가 아주 작았어요. 놀이터에서에서 놀고 집으로 걸어서 돌아가던 봄멜은 날아서 지나가던 꿀벌 친구들을 만났어요. 다른 친구들은 날아다니는데 자신만 걸어 다니는 이유는 작은 날개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봄멜은 잠자리, 무당벌레, 파리, 애벌레, 귀뚜라미를 만나 왜 자신의 날개가 작은지 물어보기로 했어요. 봄멜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첫 비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봄멜의 첫 비행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면 책을 끝까지 읽어보세요^^
  •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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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셋 도시락 셋 :국지승 그림책
    저자 : 국지승
    출판사 : 책읽는곰
    출판년 : 2019
    책소개 : 이른 아침부터 하나아파트 205동이 시끌벅적하네요. 오늘은 샛별유치원에서 봄 소풍을 가는 날이거든요. 엄마들은 아이의 도시락을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세 엄마의 하루는 다시 시작돼요. 그런데 미영씨,다영씨,지선씨는 부지런히 일상을 보내느라 아직 모르나봐요. 아이들이 ‘봄’소풍에 갔다는 것을요. 아이가 빈 도시락과 함께 내민 꽃 한 송이를 한 번, 고개를 들어 하늘을 한 번 바라보고나서야 비로소 봄이왔다는 것을 알게되고, 꽃향기가 엄마들의 마음에 스며들어요.
  •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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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기다리던 이야기
    저자 : 코포, 마리안나
    출판사 : 딸기책방
    출판년 : 2018
    책소개 : 새하얀 종이 위, 웅성웅성 말소리가 들리네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볼까요? 아하! 책과 하얀종이, 주인공들은 모두 도착해서 준비가 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아직 오지 않았나보네요. ‘이야기’는 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누가 만들어서 오길래 늦는 것일까요? 다른 친구들이 이야기를 기다리느라 지쳐가는 사이 분홍토끼는 한켠에서 재미난 상상을 하고 있어요. 모두가 기다리던 이야기는 도착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벌써 도착한 건 아닐까요?
  •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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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은 너무해
    저자 : 존, 조리
    출판사 : 미디어창비
    출판년 : 2019
    책소개 : 기린은 자신의 목이 마음에 들지않아요. 너무 길고, 잘 휘고, 또 너무 높거든요. 왜 자신의 목은 얼룩말이나 사자의 목처럼 멋지지 않은지 한숨만 나와요. 그때, 거북이가 다가와 기린의 목이 멋지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목은 너무 볼품없다고 말하는거에요. 그런데 기린의 눈에는 거북이의 목도 충분히 근사하고 품위 있어보였어요. 목이 길든 짧든, 키가 작든 크든, 그건 모두 자신만의 개성이에요. 서로의 개성을 알아본 기린과 거북이처럼 여러분들도 서로서로 특별한 말 한마디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럼 숨겨져있던 각자의 개성이 더욱 반짝이게 될거에요.
  •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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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벅스
    저자 : 윌슨, 해나
    출판사 : 예림당
    출판년 : 2017
    책소개 : 그거 아세요? 곤충이 지구에 처음 등장한건 3억 5000만 년 전이라고 하네요. 긴 시간 지구에 적응해서 살아가는 곤충 친구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평소에 관심 있었지만 보기 힘들었거나, 관심이 있어도 무서워서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없었던 곤충들도 증강 현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어요. 덩치가 커다란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와 황제 전갈 등 멋지고 신기한 곤충을 증강현실로 보다 보면 어느덧 우리 모두 파브르가 된 것만 같아요^^ 우리 함께 증강현실에서 곤충들을 관찰해 볼까요?
  •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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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박물관
    저자 : 루이스, 에마
    출판사 : 책속물고기
    출판년 : 2018
    책소개 : 모두들 나에게 제 방은 박물관 같다고 말해요. 박물관이 뭐하는 곳인지 궁금해져서 알아보기로 했어요. 오래된 유물들이 있는 역사박물관, 알록달록한 곤충들과 깊은 땅 속에서 발견된 화석도 볼 수 있는 자연사 박물관, 다른 사람의 그림이나 조각들이 전시된 미술관,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는 생태 박물관, 우주 박물관 등등 정말 다양하고 많은 박물관들이 존재하네요! 그렇다면 이제 나만의 박물관을 꾸며 보기로 해요. 내가 매일 쓰는 빨간 안경은 의자에 올려두고, 내가 그려둔 그림은 외쪽 구석에, 조게 껍데기들은 선반 위에 올려두니 짠! 나만의 박물관이 완성되었네요. 여러분도 자기만의 박물관을 완성해서 주변에 자랑해보면 어떨까요?
  •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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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
    저자 : 김영진
    출판사 : 책읽는곰
    출판년 : 2015
    책소개 : 인해가 가장 아끼던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터질 것만 같은 울음을 청포도 사탕으로 달래고 인형을 찾아 나섰어요. 인형을 찾기 위해서 분실물 보관소를 들어갔는데 잃어버린 물건을 찾고 있던 판다 아저씨와, 책을 꾸역꾸역 먹는 덩치가 산만한 언니, 그리고 말라깽이 오빠도 만나네요. 청포도 껍질을 접어 배를 만들고 바다를 건너 드디어 소장님을 만나고 잃어버렸던 인형을 찾았네요. 인해가 어떻게 분실물을 찾았는지 궁금한 친구들은 책을 통해서 알아봐요^^ 소중한 물건을 읽어버린 친구들은 분실물 보관소를 찾아가 보도록 해요 어라? 내 물건은 어디 갔지?
  •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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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네 엄마가 아니야
    저자 : 뒤비크, 마리안느
    출판사 : 고래뱃속
    출판년 : 2017
    책소개 : 아주아주 커다란 나무에서 평화롭게 살고있던 다람쥐 오토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어요. 그건 바로 울퉁불퉁 초록색 알! 그런데 얼마 후 초록색 알에서 작고 귀여운 털복숭이가 나오더니 오토를 '엄마!' 하고 부르네요. 오토는 털복숭이의 진짜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자신의 집에서 털복숭이와 함께 잠시만 살기로 했어요. 다람쥐 오토는 털복숭이의 엄마를 찾아주고 다시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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