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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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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네 방앗간
    저자 : 리틀림
    출판사 : 고래뱃속
    출판년 : 2017
    책소개 : 어릴 적 동네 골목길에 가득 흘러나오는 고소한 냄새를 따라가보면 그곳에는 항상 방앗간이 있었습니다. 새하얀 쌀가루를 찌고 있는 찜통에는 뜨거운 김이 폴폴 올라오고, 고소한 미숫가루와 참기름 냄새가 솔솔 풍겨오던 곳. 어쩌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낯선 공간일 수 있는 방앗간을 수채화와 실제 사진 콜라주를 통해 생생하게 표현합니다. 방앗간이 추억의 공간인 이들에게는 따뜻한 온기를 품은 기억을 되살려줍니다. 사계절의 모습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모두 담아서 읽는 내내 눈과 귀가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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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거리 양복점
    저자 : 안재선
    출판사 : 웅진주니어
    출판년 : 2019
    책소개 :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양복을 우리는 언제부터 입었을까요? 우리나라에 양복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지금처럼 공장에서 만들지 않고 손님의 치수를 잰 후, 옷감을 골라서 한 땀 한 땀 재봉질하여 만들었답니다. 책에 등장하는 ‘삼거리양복점’은 100년이라는 시간동안 양복을 만들어 온 곳입니다. 오래되었지만 묵묵히 자신의 색을 지켜가는 것에 관심이 많은 작가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 한 가지 ‘업’을 지키는 진정한 장인 정신과 변화에 따라 성장과 위기를 맞이하며 이를 극복하는 순간들을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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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동
    저자 : 릴리아
    출판사 : 북극곰
    출판년 : 2019
    책소개 : 눈이 펑펑 내리던 어느 날, 작고 귀여운 오징어 ‘딩동’은 그만 눈더미 속에 파묻히고 말아요.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글쎄 하얗고 커다란 괴물이 눈앞에 있지뭐에요? 딩동의 두려운 마음도 모르고 자꾸만 말을 걸어와요. 괴물은 무서워야 하는데 왜 이 괴물은 따뜻한 물에 딩동의 언 몸을 녹여주고 붕대를 감아줄까요? 하얗고 커다란 친구 ‘푸푸’는 정말 무서운 괴물일까요? 못생겨 보이는 오징어, 괴물처럼 보이는 북극곰도 자세히 보면 사랑스럽고 하얀 솜사탕 같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주는 현명한 그림책입니다.
  •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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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코의 정원
    저자 : 뒤비크, 마리안느
    출판사 : 고래뱃속
    출판년 : 2019
    책소개 : 모두가 행복하게 살고있는 평화로운 정원에 갑자기 씨앗 하나가 떨어졌어요! 씨앗은 이내 싹을 틔우더니 뿌리를 내리고 잎과 줄기까지 무성하게 자랐답니다. 그런데 땅을 뚫고 자란 식물 때문에 정원 주민들의 집은 점점 망가지기 시작해요. 천장에 금이 가고 애써 만든 길이 막혀버리자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주민들은 모두 모여 중대한 결정을 내려요. 그 때, 자코가 씨앗에 대한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네요. 불편하게만 느껴졌던 씨앗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씨앗에 대한 자코의 다른 시선은 주민들에게 어떤 깨달음을 안겨주었을까요?
  •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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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의자 :윤해연 장편동화
    저자 : 윤해연
    출판사 : 별숲
    출판년 : 2019
    책소개 : 달구네 반에는 벌점이 가장 먼저 찬 아이가 앉아야하는 ‘투명의자’가 있다. 그 벌칙 의자에 앉은 아이는 말하면 안 되고, 누구든 그 아이에게 말을 시켜서도 안 된다. 장난을 치다가 투명 의자에 앉게 된 달구는 점점 투명 인간처럼 존재감이 없는 아이가 되어 간다. 그간 작품에서 아이들의 세계를 통제하는 어른들의 모순과 이를 비판하는 아이들의 건강한 모습을 그려낸 작가는 이 책에서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정한 불합리한 규칙과 무관심, 침묵의 폐해를 ‘투명의자’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작은 힘이지만 두려움 속에서도 부당함에 맞서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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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그릇 :변정원 그림책
    저자 : 변정원
    출판사 : 보림
    출판년 : 2019
    책소개 : 비빔밥 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 밥들이 나와 분주하게 준비해요. 우선 비빔밥에 들어갈 친구들에게 초대장부터 보내볼까요? 콩나물, 애호박, 버섯, 고추장, 계란까지! 초대를 받은 모두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 신나게 준비해요. 어디선가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지 않나요? 오늘, 특별한 점심 식사에 여러분을 초대할게요! 첫 페이지를 펼치면 보이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곳곳의 재미 요소들,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로 세심하게 표현하며 개연성을 잘 나타낸 그림책입니다.
  •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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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 파라파라산
    저자 : 라이마
    출판사 : 천개의바람
    출판년 : 2019
    책소개 : “파라파라산에 괴물이 나타났다!” 한밤중, 으스스한 파라파라산을 지나던 루루는 무시무시한 괴물과 마주쳐 허겁지겁 달아나요. 어마어마하게 크고 몸에 뾰족뾰족 가시가 돋쳤다는 괴물은 눈에서 섬뜩한 초록빛도 마구 뿜어낸대요! 루루의 말을 들은 마을 친구들은 괴물이 쳐들어올까 봐 두려움에 떨어요. 루루가 한밤중에 봤다는 파라파라산 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불 뿜는 용>으로 잘 알려진 대만 대표작가 라이마의 작품으로, 파라파라산에서 벌어진 소동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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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
    저자 : 월든, 리비
    출판사 : 트리앤북
    출판년 : 2019
    책소개 : 오늘,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가요? 용기, 슬픔, 행복,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시적인 글과 서정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감정 그림책입니다. 책 가운데에 뻥 뚫려 있는 구멍 사이로 보이는 아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이 책을 읽고 다양한 감정을 함께 나누다 보면 풍부한 감정표현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바쁜 일상 속 흘려보냈던 내 안의 다양한 감정들도 마주해보세요.
  •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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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갈래 길
    저자 : 구리디, 라울 니에토
    출판사 : 살림어린이
    출판년 : 2019
    책소개 : 책의 첫 페이지에서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길을 따라 집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두 사람이 걷는 길은 때로는 빠르고, 때로는 느리고, 또는 밤처럼 캄캄합니다.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만날 때도 있지요. 그럴 때면 둘은 잠시 멈춰 고민에 잠기거나, 장애물을 뛰어넘기도 하며 다시 저마다의 방법으로 길을 나아갑니다. 이 책은 감각적인 그림과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글로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을 길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대로 우리가 지나온 모든 길은 우리의 인생을 찬란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이 아닐까요?
  •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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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시집
    저자 : 박정섭
    출판사 : 사계절
    출판년 : 2019
    책소개 : 요즘 사람들은 언제나 바쁘다. 어린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굉장히 많은 일들을 숨 가쁘게 해내며 살아간다. 그런데 문득 돌아보면 머릿속이 아득해진다. 어제, 이번 주에, 이번 달에 나는 대체 무엇을 했지? 나의 하루하루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림책에서 출발해 동시, 디자인, 음악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박정섭 작가의 새 책 『똥시집』은, 그 의문에 답이 되어 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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