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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자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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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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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갈래 길
    저자 : 구리디, 라울 니에토
    출판사 : 살림어린이
    출판년 : 2019
    책소개 : 책의 첫 페이지에서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길을 따라 집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두 사람이 걷는 길은 때로는 빠르고, 때로는 느리고, 또는 밤처럼 캄캄합니다.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만날 때도 있지요. 그럴 때면 둘은 잠시 멈춰 고민에 잠기거나, 장애물을 뛰어넘기도 하며 다시 저마다의 방법으로 길을 나아갑니다. 이 책은 감각적인 그림과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글로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을 길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대로 우리가 지나온 모든 길은 우리의 인생을 찬란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이 아닐까요?
  •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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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
    저자 : 월든, 리비
    출판사 : 트리앤북
    출판년 : 2019
    책소개 : 오늘,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가요? 용기, 슬픔, 행복,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시적인 글과 서정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감정 그림책입니다. 책 가운데에 뻥 뚫려 있는 구멍 사이로 보이는 아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이 책을 읽고 다양한 감정을 함께 나누다 보면 풍부한 감정표현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바쁜 일상 속 흘려보냈던 내 안의 다양한 감정들도 마주해보세요.
  •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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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 파라파라산
    저자 : 라이마
    출판사 : 천개의바람
    출판년 : 2019
    책소개 : “파라파라산에 괴물이 나타났다!” 한밤중, 으스스한 파라파라산을 지나던 루루는 무시무시한 괴물과 마주쳐 허겁지겁 달아나요. 어마어마하게 크고 몸에 뾰족뾰족 가시가 돋쳤다는 괴물은 눈에서 섬뜩한 초록빛도 마구 뿜어낸대요! 루루의 말을 들은 마을 친구들은 괴물이 쳐들어올까 봐 두려움에 떨어요. 루루가 한밤중에 봤다는 파라파라산 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불 뿜는 용>으로 잘 알려진 대만 대표작가 라이마의 작품으로, 파라파라산에서 벌어진 소동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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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시집
    저자 : 박정섭
    출판사 : 사계절
    출판년 : 2019
    책소개 : 요즘 사람들은 언제나 바쁘다. 어린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굉장히 많은 일들을 숨 가쁘게 해내며 살아간다. 그런데 문득 돌아보면 머릿속이 아득해진다. 어제, 이번 주에, 이번 달에 나는 대체 무엇을 했지? 나의 하루하루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림책에서 출발해 동시, 디자인, 음악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박정섭 작가의 새 책 『똥시집』은, 그 의문에 답이 되어 줄 작품이다.
  •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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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저자 : 이적
    출판사 : 웅진주니어
    출판년 : 2017
    책소개 : 이별은 참으로 불친절한 손님입니다. 어떤 예고도 없이, 준비할 시간도 남겨 주지 않은 채 불쑥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입니다. 『어느 날,』은 일상이 여느 때처럼 흘러가던 그 어느 날, 아이에게 찾아온 할아버지와의 이별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아이에게 그저 갑작스럽고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돌아가셨다는 건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거라고, 그래서 슬픈 거라고 들어 알고는 있지만, 그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아이는 잘 모릅니다.
  •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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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담쓰담 :전금하 그림책
    저자 : 전금하
    출판사 : 사계절
    출판년 : 2019
    책소개 : 쓰담쓰담, 입으로 소리를 내보면 그 단어 특유의 따스함이 전해진다. 마치 누군가를 쓰다듬는 것처럼 부드럽게 말해야 할 것 같은 제목의 그림책이다. 쓰담쓰담이 필요한 누군가를 만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책장을 열어보아도 좋다. 과연 어떤 모습의 주인공이 기다리고 있을까?
  •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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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무서울 때 읽는 책
    저자 : 젠킨스, 에밀리
    출판사 : 창비
    출판년 : 2017
    책소개 :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세상에 무서운 것이 정말 많습니다. 주인공 역시 괴물, 유령, 마녀 같은 것들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어느 날 아빠의 조언대로 ‘무서운 것들’의 목록을 적고 그것에 대해 하나씩 이야기를 나눠보니 괴물이나 유령은 더이상 무섭지가 않아요! 과연 주인공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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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대장이 나타났다
    저자 : Frazee, Marla
    출판사 : 웅진씽크빅
    출판년 : 2017
    책소개 :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아이들의 마음속은 복잡해집니다. 설레는 마음과 질투심이 뒤엉키는 것이지요. 처음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의 모습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깊이 공감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보여줍니다. 애니메이션 ‘보스베이비’의 원작이기도 한 이 책은 사소해 보이지만 모든 아이와 부모가 보편적으로 겪는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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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오는 이야기
    저자 : 유희진
    출판사 : 책소유
    출판년 : 2019
    책소개 : “밤이 늦었으니까 이제 자야지~” 이 말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아이들은 잘 시간이 되면 어둠이 무섭기도 하고 엄마 아빠와 더 놀고 싶어서 밤에 잠드는 것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잠’을 친구같이 소중하고 반가운 존재로 그려냅니다. 아이들에게 강요가 아닌 소개를 해줌으로써 ‘잠’에 대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바꾸어주는 책입니다.
  •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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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초마다 세계는
    저자 : 지베르, 브뤼노
    출판사 : 미세기
    출판년 : 2019
    책소개 : 1초마다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1초마다 세계는≫은 1초 동안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계화하여, 우리의 세계를 정확한 숫자로 말합니다. 1초마다 세계에서는 2번 결혼식이 열리고, 아기 4명이 태어나고, 2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또 청바지 70벌과 신발 100켤레가 팔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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