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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문화재단, 2018 북스타트 사업 운영[경상매일신문 / 20180524]

작성자
안심도서관관리자
작성일
2018-06-30
조회
729
 
 
북스타트 캐릭터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에서 지역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2018년 북스타트(Bookstart) 사업을 추진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ㆍ유아에게 그림책을 나눠주고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어가도록 지원해주는 문화운동이다. 1992년 영국에서 시작된 후 2003년 우리나라에 도입됐고 동구에서는 2017년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책꾸러미는 발달단계에 따라 ▲북스타트(출생∼15개월), ▲북스타트 플러스(16∼28개월), ▲북스타트 보물상자(29개월∼5세) 3단계로 나뉘며 그림책, 가이드북, 기념선물 등이 담겨있다.
배부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실시되며 장소는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이다. 대상은 동구에 주소를 둔 2014년 이후 출생 영ㆍ유아로 한정하고, 방문 시에는 반드시 구비서류(아기 건강보험증, 보호자 신분증)를 지참해야 한다.
책꾸러미 배부 외에도 6월부터 ‘까꿍마사지’, ‘베이비동화구연’, ‘책놀이’ 등의 북스타트 강좌가 운영되고, 강좌가 끝나면 북스타트데이, 부모교육 등 다양한 후속프로그램도  실시할 계획이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동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donggu-lib.kr)를 참고하거나 전화(053-980-2615, 2633)로 문의하면 된다.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208792&part_idx=270#09HT